중위소득부터 생계급여까지 한 번에 정리!
청년정책을 보다 보면 이런 용어 많이 보셨죠?
“중위소득 150% 이하”
“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생계급여 지급”
“소득인정액은 얼마인가요?”
그런데 이게 정확히 무슨 뜻인지, 어떻게 계산하는 건지 애매하죠.
이번 글에서는 정부 지원금을 이해할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용어 7가지를
쉽고 현실 예시 중심으로 설명해드릴게요.
1. 중위소득
전체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중앙에 있는 가구의 소득
왜 중요한가요?
- 대부분의 정부지원금은
“중위소득 ○○% 이하”인 사람만 신청 가능
예시 (2025년 기준 중위소득)
| 1인 가구 | 약 219만 원 |
| 2인 가구 | 약 362만 원 |
| 3인 가구 | 약 466만 원 |
중위소득 150%는 1인 가구 기준 약 329만 원
→ 이보다 낮으면 자격 가능성이 있음
2. 소득인정액
소득 + 재산(자동차, 예금 등)을 합쳐서 월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
왜 중요?
- 청년수당, 월세지원 등은 ‘소득인정액’ 기준으로 심사
- 단순 월급 외에도 자동차, 부동산 등 자산도 포함됨
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는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보다 낮아야 혜택 가능
3. 생계급여
중위소득 30% 이하 가구에 현금으로 생활비 지원
| 중위소득 30% 이하 | 1인당 약 62만 원/월 지급 (2025 기준) |
4. 기준중위소득 ○○%
정책에서 말하는 “중위소득 100% 이하” 같은 기준
“150% 이하” = 중위소득 × 1.5
→ 표를 보고 해당 금액보다 소득이 낮으면 대상
5. 기초생활수급자
생계가 어려워 정부로부터 기본 생활비와 지원을 받는 사람
-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30~50% 이하
- 생계급여, 의료급여, 교육급여 등 받을 수 있음
기초생활수급자는 청년 정책에서도 우선 대상이 되는 경우 많음
6. 건강보험료 납부액
내 월급에서 나가는 건보료 (또는 부모 건보료)
- 많은 청년 정책은 소득 확인을 위해 건보료 기준을 사용
- 직장가입자 기준 금액표를 보고 내 건보료가 얼마인지 확인
고시표 예:
1인 가구 중위소득 100% → 건강보험료 약 8.5만 원 이하
7. 부양의무자 기준
과거에는 “부모가 돈 있으면 자식은 지원 못 받는다”는 기준
- 현재는 청년 정책 대부분에서 폐지
- 청년 독립 가구, 미혼 자녀도 부모 소득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해짐
단, 일부 제도(의료급여 등)는 아직 적용 중이므로 주의
용어 정리 요약표
| 중위소득 | 소득순 중앙값 | 대상 기준의 핵심 |
| 소득인정액 | 소득 + 자산 합산 | 수급자격 판단 기준 |
| 생계급여 | 중위소득 30% 이하 수당 | 가장 기본적인 현금 지원 |
| 기준중위소득 | 정책기준 퍼센트 | 퍼센트별 소득 확인 필수 |
| 기초생활수급자 | 생계 곤란자 | 다수 정책의 우선 대상 |
| 건강보험료 | 월 소득의 지표 | 가장 흔한 자격 판단 도구 |
| 부양의무자 | 부모 재산 포함 여부 | 청년정책은 대부분 폐지 |
정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용어 때문입니다.
중위소득, 소득인정액, 건강보험료…
이 개념들만 제대로 이해하면
청년 정책의 80%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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